주체111(2022)년 4월 9일 《로동신문》
변함없는 일과
평양수지연필공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을 정열적으로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에 대한 학습을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것은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어길수 없는 일과이다.
위대성학습의 중요성을 잘 알고있는 이들이기에 오늘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찾았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억센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글 및 사진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