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이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혈통》, 《민족의 환호성》, 《미래를 사랑하라》, 《애국청년》, 《하늘땅 끝까지》라는 제목으로 농업연구원 초급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채충혁, 평양건축대학 학생 박승현, 농업위원회 로동자 윤효정, 속도전청년돌격대 제4려단 부려단장 김영진 등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더 활짝 꽃펴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가 온 누리에 빛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천만로고와 희생적인 헌신에 의해 민족만대에 길이
빛날 기적적승리와 변혁적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천만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음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전국도처에 일떠선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과 소년궁전, 야영소들, 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에게 차례지는 영양가높은
젖제품, 새 교복, 학용품마다에 비낀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그들은 감명깊게 전하였다.
그들은 청년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아껴주고 보살펴주시며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충성다해 보답해갈 불같은 열의가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타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닥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를 500만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노래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의 힘찬 선률과 함께 장내에 끓어넘쳤다.
출연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부름을 빛내여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모임을 통하여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 당중앙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굳은 확신을 다시금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