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9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선수권대회에는 각지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40여개 단체에서 선발된 600여명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한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태권도, 우슈, 바둑 등 여러 종목의 6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8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선수, 감독들이 경기마다에서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 집단의 조직력과 단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다양한 경기전법과 전술을 능숙히 활용하여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선수권대회가 나라의 무도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선수권대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
이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