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8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젖소목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남포시에서
남포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안젖소목장개건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젖소목장을 훌륭하게 개건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공사를 추진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실적을 올리고있다.
젖소목장개건공사는 젖가공장, 젖소호동, 수경온실, 건초보관고 등을 새로 건설하고 여러 건물을 개건보수해야 하는 방대한 공사이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개건공사를 적극 내밀수 있게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시에서는 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기초하여 공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는데 품을 들이였다. 특히 설계부문에서 젖소목장개건과 관련한 설계를 완성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이러한 준비밑에 지금 시에서는 개건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일군들은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어나가면서 공사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련포전선에서 기적창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일터마다에서 불이 번쩍 나게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뚫고나가면서 맡은 대상공사에서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개건공사장을 찾아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적극 풀어주어 공사가 힘있게 진척되게 하고있다.
시에서는 해당 부문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젖가공설비를 새로 제작하는것과 함께 풀판조성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당의 육아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가려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대안젖소목장의 면모는 날을 따라 일신되고있다.
특파기자 주령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