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8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도로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에 품을 들여

강원도에서

 

강원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도로의 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지난 시기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편향들을 심각히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년차별, 단계별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적극 내밀고있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국토관리사업은 년중 꾸준히 진행하여야 할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일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또한 국토관리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산과 강이 많은 지역적특성에 맞게 령길들에 대한 관리를 짜고들면서 다리보수에 력량을 집중하여 불비한 개소들을 퇴치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은 령길들에 나가 도로상태를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걸린 문제들을 료해하고 필요한 대책들을 제때에 따라세우고있다.

강하천정리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도적인 작전에 따라 김화군 읍지구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강하천정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이를 계기로 시, 군들의 열의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자재와 로력보장을 적극 따라세우면서 강하천정리를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국토관리사업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총화대책하면서 일군들을 계속 각성분발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홍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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