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8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능률높은 농기계제작에 박차를

자강도에서

 

자강도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해 소형벼수확기, 수동식모내는기계를 비롯한 여러가지 농기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에 힘을 넣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지난 시기 도안의 농기계생산부문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들을 분석총화하였다.

이 과정을 통하여 일군들은 농업생산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여러가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도의 실정에 맞으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하고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창안제작하는데 힘을 넣고있는것이다.

우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농장들에 나가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다루어본 경험이 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도록 하고있다.

이에 기초하여 농기계생산단위들에서 다루기 편리하고 작업현장에서 자체로 수리도 할수 있는 수동식모내는기계를 비롯한 농기계제작사업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농기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강계뜨락또르부속품공장, 강계농기계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생산을 힘있게 내밀수 있게 조건보장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일념 안고 분발해나선 도안의 농기계생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여러가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제작하기 위한 사업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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