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길이 빛나라, 력사의 갈림길이여

 

만경대갈림길!

지금도 여기에 서면 해방후 꿈결에도 그리운 고향집을 지척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부터 찾으시였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우리의 가슴 뜨겁게 젖어든다.

피어린 항일의 20성상 어느 하루, 어느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으신 고향 만경대이건만 새 조선건설을 위해 고향보다 먼저 강선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심중에 차고넘친 만단사연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정녕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끝없이 꽃펴난 인민의 모든 기쁨과 행복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헌신, 로고의 자욱들과 하나로 이어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에 대한 책임감,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사무쳐오는 사연깊은 만경대갈림길은 오늘도 전하여준다.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인민과 함께, 인민을 받들어 혁명의 먼길을 걸으시면서 인민의 어버이가 되신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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