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수령영생의 송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부를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이 명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로 한껏 분출되고있다.

 

한평생 인민위해 바친

수령님의 위대한 사랑

꿈결에도 안고 사는 마음

오늘도 그 품을 찾네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한평생 인민위해 바친》, 《수령님의 위대한 사랑 꿈결에도 안고 사는 마음》, 《한평생 조국위해 바친》이라는 명곡의 구절들에 담긴 깊은 의미를 되새기며 숭엄한 감정을 안고 노래를 부를 때마다 우리 인민은 이 명곡이 세상에 태여나던 때의 감동깊은 이야기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군 한다.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뜻밖에 잃고 피눈물의 바다에서 몸부림치던 주체83(1994)년 7월의 그 나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만인민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안겨주기 위하여 직접 이 명곡창작을 발기하시고 지도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내놓으신 다음 이 구호의 사상을 반영한 노래를 지을데 대한 과업을 해당 일군들에게 주시고 무려 석달동안 품을 들여 지도해주시였다.

원래 이 노래의 처음제목은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노래가 제목에서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받들어 모시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흐르도록 하시기 위하여 친히 노래제목을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로 고쳐주시였다.

또한 창작가들이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라는 대목에서 《영원히》에 형상의 력점을 찍었다는것을 아시고는 이 노래의 력점은 그다음 대목의 《우리》에 와야 한다고 그 형상의 초점까지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뿐만아니라 노래가 2개의 절로 되여있는 조건에서 2절을 한번 더 반복하여 부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면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당가와도 같고 국가와도 같다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태양조선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인 수령영생의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이렇게 창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는것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근본담보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조국강산에는 태양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위대한 인민의 긍지가 하늘땅에 차넘친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공화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부강번영하는 강국으로 일떠세울 불타는 맹세안고 위대한 태양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 또 부르고있다.

한평생 조국위해 바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사회주의 이 강산에 빛나

이 조선 무궁하여라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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