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무도인으로 내세워위대한 사랑의 품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사는 해내외의 온 겨레를 한없이 넓은 품에 따뜻이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 숭고한 애국애족의 력사이다.

민족의 단합을 위한 성스러운 년대기들에는 고매한 인덕과 무한대한 도량으로 온 겨레를 품에 안아 통일위업실현의 주체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민족애가 가슴뜨겁게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렬한 민족애에 떠받들려 지난날 민족반역의 길을 걸은 자신들의 잘못된 한생과 결별하고 늦게나마 통일애국의 참된 길을 걸은 사람들속에는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였던 최홍희선생도 있다.

해방직후 인생길을 잘못 택하여 고향을 떠난 최홍희선생은 《반공》의 앞장에 서서 전쟁시기에는 남조선군사단장으로 38°선을 넘기도 하였지만 그후 사대매국적인 《유신정권》에 환멸을 느끼고 해외로 망명하여 통일운동에 몸을 잠그었다.

하지만 최홍희선생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유신독재정권》의 검은 마수가 선생의 신변을 집요하게 위협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막다른 삶의 기로에 서있는 최홍희선생의 처지를 아시게 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조국방문의 길을 열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없는 동포애의 정으로 최홍희선생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시고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조국을 처음 방문하고있던 그를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최홍희선생을 위하여 오찬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홍희선생에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을 통일해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하시면서 해외의 민주인사들이 조국통일3대원칙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처럼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최홍희선생은 남은 여생을 민족의 슬기와 자랑인 태권도로 민족의 얼을 빛내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깡그리 바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새롭게 태여난 최홍희선생의 인생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더욱더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품에서 생을 마치려는 최홍희선생의 간절한 소원을 헤아려주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3월 16일 평양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던 최홍희선생에게 병치료를 잘하기 바란다는 자신의 인사와 함께 산삼과 여러가지 과일들을 선물로 보내주시였으며 그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최선의 대책을 세우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사랑이 있었기에 최홍희선생의 한생은 지난날 파란곡절이 많았지만 영광과 보람도 남달리 컸으며 오늘도 애국지사,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무도인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은 민족적량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따뜻이 품어안아 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신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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