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3. 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3. 8국제부녀절 112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대화원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을 되새기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각 도, 시, 군들과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의 일군들이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

각지에서 다채로운 축하공연들과 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모란봉극장에서, 연극 《멸사복무》가 국립연극극장에서, 국립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국방성협주단 예술인들이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평안북도, 자강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라선시, 개성시 등에서도 예술공연들이 펼쳐져 명절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각지 녀맹원들이 민족의 향취가 넘쳐나고 우리 녀성들이 즐기는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로 명절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급양봉사망들이 녀성들을 위한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가정들에서는 남편과 자식들의 진정이 어린 기념품과 아름다운 꽃송이를 받아안고 기쁨에 넘친 녀성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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