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생산을 위한 경제기술적대책 강구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경제기술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도중소발전관리국에서는 일군들이 발전소들에 내려가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으며 설비관리, 물관리를 과학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희천3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수자식온도측정장치, 차단기경보장치 등을 제작설치하여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함으로써 전력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 5배로 끌어올리였다.

흥주청년발전소에서는 발전기수차날개를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같은 물량으로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으며 언제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발전소운영을 과학화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화평군안의 발전소들에서는 계절적조건에 맞게 수력구조물관리를 잘하여 물랑비를 없애고 전력생산을 늘여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초산군, 우시군, 자성군, 동신군 등의 전력생산자들도 발전효률과 자연재해방지능력, 설비운영과 물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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