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확지들에 흙깔이 진행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성시에서 저수확지들의 지력제고에 큰 힘을 넣고있다.

지력을 높이기 위한 목표를 제기하고 현지답사를 조직한 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에서는 필지별로 토양의 조성을 정확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흙깔이재료와 량을 바로 정하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 평안남도청년돌격대 일군들도 올해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굴착기, 삽차, 대형화물자동차 등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흙깔이를 짧은 기간에 끝낼수 있도록 하였다.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 가운데 방대한 량의 진흙을 포전들에 실어나르기 위한 작업이 립체적으로 벌어졌다.

저수확지농사를 잘하여 알곡 정보당수확고를 높임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한주일동안에 100여정보의 흙깔이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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