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회적인 교육지원열의 고조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학교들을 본보기학교수준으로 꾸리는데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에서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깊이있게 료해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설계와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움으로써 교육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은을 내도록 하고있다.

순천시, 회창군, 문덕군 등 평안남도에서는 본보기학교건설 및 개건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평양시 중구역, 만경대구역, 대성구역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학교와 유치원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고있으며 교구비품과 실험기구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일군들이 학교꾸리기사업을 정상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는것과 함께 교직원들과 기숙사생들의 생활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황해남도, 량강도, 강원도 등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원밑에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다져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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