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한편의 명곡에 비낀 열화같은 흠모심을 새기며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노래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는 또한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사는 인민의 사상정신세계의 핵이 무엇인가를 밝힌것으로 하여 로동당시대의 명작으로서의 사상예술적품격을 갖추고있다.

명곡의 매개 절에는 《영명하신 수령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라는 격조높은 구절이 울리고있다. 이 구절에 우리 혁명의 발전과정에 형성된 수령과 인민의 관계가 명백히 반영되여있다.

수령과 인민의 관계가 령도하고 령도를 받는 관계이기 전에 혈연의 정을 맺고 운명을 함께 하는 관계이며 이것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조선혁명은 장구한 력사를 통하여 증명하였다.

지난날 불행과 고통의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우리 인민은 력사의 새시대인 자주시대에 와서야 실체험을 통하여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님을 굳게 믿고 높이 받들어모시는 길에 보람차고 행복한 삶이 있고 휘황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체득하였으며 열화같은 흠모와 충성의 서사시를 수놓아왔다.

 

자애로운 어버이사랑 태양같이 따사로워라

그이 품에 사람마다 행복의 노래부르네

아 인민들을 통일에로 불러주시는

영명하신 수령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사는것이 사회의 륜리로 되고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는 천리마의 기상 나래치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수령과 인민의 혈연의 관계는 더욱더 깊어지고 뜨거워졌다.

 

(자료사진)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조국의 운명도, 후손만대의 행복도 있다는것이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라면 바로 그것을 예술적으로 반영한 명곡이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이다.

수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면 사회주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 력사의 철리가 오늘도 우리의 생활속에 맥맥히 흐르기에 명곡은 그토록 인민의 심금을 틀어잡으며 높이 울리고있는것 아니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을 우러르는 인민의 존엄과 긍지는 더욱 끝없이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늘처럼 떠받들어오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고 하시고 인민이 불행을 당하면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가셔버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겨 우리 인민은 오늘도 이 명곡을 격정속에 부르고 또 부른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수령님

공산주의 밝은 앞길로 우리들을 인도하시네

아 인민들을 행복에로 불러주시는

영명하신 수령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조국을 만방에 빛내여갈것이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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