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진 산골, 섬마을에서도 중앙병원의 의료봉사를 받는다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먼거리의료봉사체계의 우월성이 나날이 높이 발양되는 속에 최근 뭍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외진 섬마을과 량강도, 함경북도를 비롯하여 중앙병원들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는 지역의 주민들도 중앙병원의 유능한 의료진과의 항시적인 련계를 가지면서 먼거리의료봉사를 받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 먼거리의료봉사실에서는 병원들에서 먼거리의료봉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는데 맞게 그 질을 더욱 개선하고 적용범위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두달동안에만도 수백건의 먼거리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이 과정에 외진 섬과 산골마을주민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회복하였다.

외진 산골, 섬마을의 의료일군들은 먼거리협의과정에 많은 지식과 경험을 터득하고있으며 주마다 기술전습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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