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밀, 보리씨뿌리기성과 확대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북도와 개성시의 농업근로자들이 봄밀, 보리씨뿌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떨쳐나섰다.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도적인 봄밀, 보리씨뿌리기가 기본적으로 결속되고있다.

종자확보와 처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한 배천군, 재령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씨뿌리기를 질적으로 끝내였다.

신천군, 안악군, 청단군에서는 포전들에 질좋은 거름을 충분히 내고 씨뿌리기와 다지기 등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개성시의 농촌들에서도 공정별요구를 지키면서 씨뿌리기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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