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농사차비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대홍단군에서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당면한 감자농사차비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수만t의 자급비료가 확보되였다.

군안의 많은 단위 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은 계획보다 수백t의 니탄을 더 채취하였으며 성의껏 마련한 영농자재들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군감자수송대의 자동차운전사들은 련일 니탄수송실적을 120%이상 보장하고있다.

돼지목장들에서는 물거름받이시설을 갖추어놓고 물거름생산을 늘이고있다.

여러 농장에서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확보하고 필지별, 포전별특성에 맞게 실어내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으며 온돌식발효장을 리용하여 퇴비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군에서는 종자보관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농사일을 제철에 질적으로 할수 있도록 농기계수리정비와 소농기구준비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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