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나무심기가 있었다.

근로단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평양시안의 곳곳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8. 28청년돌격대관리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지구에 10여종에 1 000여그루의 나무와 꽃관목을 정성다해 심었다.

직총중앙위원회, 농근맹중앙위원회, 녀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도 만경대혁명사적지와 중앙식물원에서 식수를 하였다.

평양시의 여러 구역, 군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거리와 마을, 일터들에 뿌리를 내리게 하였다.

평안남도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은 평성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주변과 금천혁명사적지를 비롯한 해당 장소에서 나무들을 심었다.

함경남도에서는 수십만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였으며 사회주의문화농장으로 전변될 련포지구에서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식수를 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2일 하루동안 수백만그루의 나무와 꽃관목들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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