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자급비료와 대용농약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과수전문협동농장들에서 올해에 더 많은 과일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안의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십t의 자급비료가 증산되였으며 대용농약생산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사리원시 과수전문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자급비료생산실적을 1. 2배로 높이였다.

연탄군, 금천군 과수전문협동농장에서 집짐승배설물, 풀거름, 개바닥흙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내여 생산량을 늘이였으며 겨울철 과일나무가지자르기도 질적으로 끝내였다.

신계군, 중화군, 연산군 과수전문협동농장 농장원들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수천t의 자급비료를 장만하였다.

자체의 힘으로 과일농사에 필요한 농약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황주군 봉화과수전문협동농장의 농장원들은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로 침투성이 좋고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용농약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봉산군, 서흥군 과수전문협동농장에서 대용농약생산기지를 잘 꾸려놓고 원가를 훨씬 줄이면서도 병해충구제에서 효과가 좋은 벼겨건류액, 목초액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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