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 담화 발표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 인민생활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혁명의 참모부로 건설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시고 당대렬의 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것은 그이의 당령도업적중의 하나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마리야 안겔로바는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시고 반제자주위업을 힘있게 주도하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토로하였다.

조선의 평화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위원장 헤라르도 용은 김정일동지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정치가,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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