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청년들 중요부문들에 계속 탄원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들에 탄원하였다.

나라의 쌀독을 지켜선 주인이 되여 사회주의협동벌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갈 열의안고 많은 청년들이 의주군, 삭주군, 선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농장들에 진출하였다.

사범대학, 교원대학 등의 수십명 졸업반학생들도 섬분교, 산골학교들에서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길에 청춘을 빛내여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과 아버지, 어머니세대들처럼 살려는 열망으로 가슴 끓이며 룡천군, 대관군, 벽동군, 동창군의 청년들이 광산과 림산사업소 등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문경덕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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