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남새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온실남새생산에 힘을 넣어 좋은 작황을 마련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전국적인 온실남새생산계획이 일정대로 수행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 시, 군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우량품종의 남새종자를 확보하고 온실남새생산단위들이 작물비배관리를 기술규정대로 하여 갖가지 남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공급할 열의밑에 과학농사로 정보당소출을 높이고있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는 작물배치를 바로하고 온습도조절과 영양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계단식재배, 토양관리, 환경관리를 기술적으로 하여 남새작물들을 층하없이 키워내고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등지의 온실남새생산단위들에서도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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