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에 력량 집중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에 힘을 집중하여 수백만t의 자급비료를 확보하였다.

안악군과 배천군에서는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거름원천을 찾아내여 맡겨진 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신천군, 연안군, 청단군의 협동농장들에서는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거름량을 확정하고 로력과 운반수단배치를 합리적으로 함으로써 포전마다에 거름더미를 듬뿍 쌓아가고있다.

여러 군에서도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받아들여 신양2호발효퇴비와 구운흙생산을 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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