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7일 《로동신문》

 

정신력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나날에

 

당사상사업에서 제1차적인 과업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한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당시)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조직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잘 꾸릴뿐 아니라 운영을 당의 방침대로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통한 교양에서 기본은 혁명력사도록을 통한 교양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 문제는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제1차적인 과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새기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었다.

혁명전통교양은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매우 중차대한 문제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어려운 혁명과업이 나설수록 더욱 강화해나가야 하는것이 혁명전통교양인것이다.

일군들의 귀전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뜨겁게 울리였다.

우리는 시대가 발전하고 사회의 문명수준이 높아질수록 사람들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일군들은 그 높은 뜻을 받들어 혁명전통교양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또다시 백두산에 오른것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근본원천인 백두의 혁명정신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더 깊이 체득하고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이 차넘치게 하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새길수록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백두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이 깃들어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백절불굴의 정신과 기상이 어려있는 혁명의 성지이다. 백두산에서 빛을 뿌리는 백절불굴의 정신과 기상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억세게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백두의 혁명정신이 있기때문이 아니던가.

숭엄한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온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제일 귀중한 정신적재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인민의 심장속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는것이다.

 

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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