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4일 《로동신문》

 

2022년의 전 인민적대진군은 일대 사상전이다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총폭발시키자

 

혁명의 북소리 꽝꽝 울리며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다.

로동계급의 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경제선동이다.

금속공업의 생명선을 지켜선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자.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힘찬 호소는 그대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강철전사들의 심장마다에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고야말 불같은 맹세를 더욱 굳히여준다.

굴지의 강철공업기지를 꽝꽝 울리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그 힘찬 울림과 함께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김철로동계급은 래일의 승리를 확신하며 전진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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