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천만인민의 다함없는 칭송의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에 대하여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기본담보가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간직되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오로지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아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경모의 정이다.

이러한 한없는 격정을 안고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가 내 조국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믿고살 운명의 하늘되시여

의지할 마음의 기둥되시여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희망을 주고 새힘 주신분

 

우리의 행복 김정은동지

우리의 영광 김정은동지

인민은 길이 그 품에 살리

우리의 김정은동지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가 가지는 사상예술적생명력은 무엇보다도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 인민사이에 맺어진 혼연일체에 대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진실하게 구가하고있는데 있다.

노래에는 이 행성의 그 어느 나라나 쉽게 실현할수 없는 혼연일체의 대업을 성취한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잘 반영되여있다.

가사에서 인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사랑하며 즐겨쓰는 호칭인 《우리》라는 부름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칭송하였다는데 이 작품의 철학적깊이와 무게가 있다.

조국해방의 새봄을 맞이한 기쁨을 안고 우리의 혁명시인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장군은 가리울수 없는 우리의 빛 장군은 감출수 없는 우리의 태양》이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게 한 그런 환희와 감격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통하여 가슴뜨겁게 체험하였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 솟아오를 인민의 리상향을 위해 삼지연시건설장을 한해동안에만도 여러차례 찾으신분,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을 꾸려주시기 위해 거듭 현지를 찾아 머나먼 길을 달려가신분, 온천물도 몸소 맛보시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지난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수도교통망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주시고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새로 생산한 려객뻐스시제품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는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감정을 가사의 구절마다에서 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천만을 안으신 어버이되여 지혜를 주시는 스승이 되여》라고 노래부르는 우리 인민의 추억의 세계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부흥번영의 새시대를 앞당기시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 이어 중요당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시고 비범한 통찰력과 심오한 사색으로 당대회결정집행을 담보하는 가장 정확하고도 구체적인 실천방략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호소는 지금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울려퍼진다.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가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오늘의 하루하루에 의해 결정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렇듯 비상한 각오를 가지시고 전 인민적총진군의 진두에 나서시였다.

세상에 이런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디에 있으며 이렇듯 은혜로운 품에 우리 어찌 운명을 통채로 맡기지 않을수 있으랴.

이러한 위대한 혼연일체의 세계를 형상의 바탕으로 하고 전 인민적인 사상감정을 한껏 분출시킨것으로 하여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이 어떤것인가를 밝히는 시대의 명곡으로 되는것이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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