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0일 《로동신문》

 

진정을 바친것만큼

 

 

진정을 바친것만큼 결실을 주는것이 땅이다.

이 말을 늘 입버릇처럼 외우며 질좋은 거름생산에 떨쳐나선 청단군 심평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다.

거름무지에서 문문 피여오르는 김, 얼굴에 어려있는 희열에 넘친 웃음…

누구나 올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열의에 넘쳐 농사차비의 하루하루를 높은 실적으로 이어가고있다.

거름 한t한t을 질적으로 생산하여 귀중한 이 땅을 기름지게 걸구자.

농업근로자들은 이 하나의 생각을 안고 일손을 부지런히 놀리고있다.

신심드높이 올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거름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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