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7일 《로동신문》

 

무성한 숲에 어린 애국의 마음

 

무성한 숲에 뜨거운 진정을 바쳐가는 사람들가운데는 태탄군산림경영소 성남리산림감독원 박태규동무도 있다.

책임성이 높은 그는 담당지역의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였다.

특히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항상 명심하고 산불방지사업에 언제나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산리용반원들과 함께 산불막이선을 정리하고 돌뚝차단물도 질적으로 설치하며 산림구역에서 비정상적인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썼다. 뿐만아니라 주민정치사업도 활발히 벌려 그들모두가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였다.

이런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그가 담당한 산림구역에서는 지난 기간 산불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심은 나무들이 한해가 다르게 커가고 숲이 무성해질수록 그는 산림보호관리사업에서 더욱 책임성을 높이고있다. 산불감시에서 빈틈이 없게 하는 한편 모든 주민들이 입산규정을 엄격히 지키도록 하고있다.

책임감이 높아야 산림을 잘 가꾸고 보호할수 있다.

오늘도 그는 이 말을 입버릇처럼 외우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산림초소를 책임적으로 지켜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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