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5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강철전선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온 나라가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다지는데 이바지할 불같은 마음 안고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열의를 계속 고조시켜나가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얼마전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많은 파철을 철의 기지 강선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 불같은 열의를 안고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으로 전개하는것과 함께 낡거나 못쓰게 된 설비들을 페기하여 파철원천을 더 많이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조직하였다. 도의 일군들은 모아들인 파철을 지체없이 강철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수송조직사업도 예견성있게 짜고들었다.

파철집중수송에서는 도급기관들과 평성시, 순천시, 은산군, 평성합성가죽공장 등이 모범을 보이였다.

다른 단위의 일군들도 대중의 애국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면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파철수집사업에서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이번에 진행된 파철집중수송사업은 강철로 당을 받들어갈 열의에 넘쳐있는 강선의 로동계급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특파기자 허일무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파철을 강철전선에 보내주었다.

금속공업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워준 당의 뜻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철전선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시, 군들에서는 내부원천을 적극 찾아내면서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전개하였다. 이와 함께 모아들인 파철을 집중수송하기 위한 면밀한 대책도 세웠다.

이번 집중수송에서는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무역관리국 등이 모범을 보이였다.

청진시와 김책시, 길주군을 비롯한 시, 군의 일군들은 파철수집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어 누구나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였다.

하여 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확보하여 금속공장들에 집중수송하게 되였다.

 

특파기자 전혁철

 

량강도에서

 

량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강철전선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파철집중수송을 진행하였다.

도에서는 단위들의 파철수집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걸린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책하는데 품을 들이였다.

또한 모아들인 파철을 집중수송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온 도가 들끓는 속에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시, 군들에서 모아들인 많은 량의 파철을 실은 렬차들이 강철전선으로 떠났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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