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5일 《로동신문》

 

시대는 혁명열, 투쟁열을 분출시키는 훌륭한 명작들을 요구한다

 

365일이 창작적앙양으로 이어지게

 

1월의 하루하루는 각일각 우리 시대 문예인들에게 사명감을 깨우쳐주고있다.

창작가, 예술인이라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앞당겨오기 위한 벅찬 투쟁의 한복판에 용약 뛰여들어 우리 인민에게 큰 힘이 되고 사상정신적량식이 되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을 내놓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1년 365일 창작가, 예술인들이 명작창작의 포성을 쉬임없이 울려야 우리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혁명열, 투쟁열이 고조될수 있다.

문학예술의 힘은 인민의 전진운동을 고무하면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 있다.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인 창작활동으로 우리 당의 위업수행에 이바지하는 바로 여기에 당정책의 열렬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서의 창작가, 예술인들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이 있다.

하루한시라도 부진으로 제자리걸음을 한다면 인민의 사상문화생활에 공백이 생기고 우리의 활력있는 전진이 그만큼 지체되게 된다.

창작적부진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혁명의 원쑤와도 같다.

문학예술부문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은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365일을 창작적앙양으로 이어가야 한다.

창작은 오늘 못하면 래일로 미루고 오늘 하면 래일은 쉬여도 되는 일이 아니다. 창작적앙양을 일으켜야 할 시기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365일의 하루하루가 창작의 고조기로 이어져야 오늘의 격렬한 사회주의건설투쟁이 진군나팔소리높이 힘차게 다그쳐질수 있으며 천만이 애국의 더운 피를 펄펄 끓이며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한몸 다 바쳐나갈수 있다.

현실은 우리 창작가, 예술인들이 재능과 지식의 한계점을 모르고 끊임없는 창작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 뛰여난 예술기량의 소유자들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아무리 훌륭한 작품을 창작형상한 창작가, 예술인이라고 해도 얼마 못가서 부진상태에 놓인다면 어떻게 당의 크나큰 신임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줄 아는 참된 문예전사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문학예술부문이 온 한해 창작적앙양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과감히 일떠서야 우리 인민이 새 생활창조의 기쁨과 희열을 안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고 우리 조국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시대가 지켜본다. 인민이 기다린다.

올해에 우리 당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인민제일주의를 소리높이 구가하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들이 차넘치게 함으로써 당과 인민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자.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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