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5일 《로동신문》

 

자기 자식의 가방을 만드는 심정으로

 

 

자기들이 생산하는 가방에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왼심을 쓰는 이들은 청진가방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다.

질제고를 첫자리에 놓고 서로의 의견을 합쳐가고있는 모두의 얼굴마다에는 자기 자식에게 안겨줄 가방을 만드는 어머니심정으로 하나하나의 제품을 질적으로 완성하려는 뜨거운 진정이 비껴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이들이다.

가방의 질은 곧 우리의 후대관.

생산현장에 새겨진 이 글발의 의미가 가슴후덥게 어려온다.

우리가 만든 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우리 아이들이 어머니당의 고마움을 알게 하고 우리의것이 제일이라는 자부심을 키울수 있게!

이런 일념을 안고 이들은 지금도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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