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5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강령적인 문헌들의 진수를 심도있게 연구체득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향도적투쟁방침을 사업과 생활의 확고한 지침으로 새겨안기 위한 학습열풍이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세차게 일고있다.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모든 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강령적문헌들에 대한 학습과정을 지난해의 괄목할만한 정치적성과로 청년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세우는 계기로 일관시키고있다.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속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는데서 올해의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한편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수행하는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계속 빛내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심도있게 연구토론하도록 하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와 각급 직맹조직들에서도 이번 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결론과 보고의 사상과 정신을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속에 체득시키기 위한 학습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직맹이동해설강사를 비롯한 초급선전일군들은 앙양된 기세로 끓어번지는 공장, 기업소들로 달려나가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될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부문앞에 제시된 투쟁목표들을 해설선전하여 로동계급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도, 시, 군의 농근맹조직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을 받들어 농근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일군들은 학습과정에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와 당면한 중심과업을 정확히 꿰들고있으며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다그치고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키기 위한 사업계획들을 농업근로자들과 토의를 심화시키며 과학적으로, 목적지향성있게 세우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는 전원회의사상을 깊이 연구하는 목적이 혁명과업수행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데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진취적으로 학습을 진행하고있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주체111(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되새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 목표들을 내세웠다.

각급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진지하게 계속되는 학습은 전체 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하루빨리 당겨오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결사관철해갈 충성과 애국의 일념을 굳게 심어주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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