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5일 《로동신문》

 

5개년계획의 올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자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의 발전을 계속 강력히 추동하여
국가경제발전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중에서)

 

지난해의 경험과 교훈을 분석하며 전원회의과업관철을 위한 작전 심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지켜선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이 지난해의 성과와 편향에서 경험과 교훈을 정확히 분석하며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들을 빈틈없이 조직전개하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지난해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인민경제계획수행과 정비보강사업에서는 성과가 이룩된 반면에 일부 과제들이 원만히 수행되지 못하는 편향도 나타났다.

해당 부문의 일군들은 그 근본원인이 중요과제를 책임진 자신들부터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내밀지 못한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올해에는 지난해의 결점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작전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올해 경제사업의 성과여부가 철강재생산을 어떻게 하는가에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이 과학적인 타산밑에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면밀하게 세워나가고있다.

모든 생산단위들에서 설비관리체계와 질서를 엄격히 세우기 위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정확히 확정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련관된 부문, 단위들사이의 긴밀한 협동밑에 생산을 계획대로 하며 계획대로 공급하기 위한 문제, 국가적인 지원사업이 강화되는 조건에 맞게 주인구실을 바로하기 위한 문제들도 구체적으로 토의하고있다.

화학공업성의 일군들도 지난해 계획수행과정을 통하여 인민경제계획은 곧 국가의 법이며 그 수행정형에 대하여 자신들이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사상관점을 가지고 올해 전투목표점령을 위한 과학적이며 정확한 방향과 방도를 찾아쥐는데 모를 박고있다. 특히 생산정상화와 국산화, 정비보강 등 여러 사업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선차적으로 풀기 위한 과학기술발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있다.

당정책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지금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들을 깊이 새기며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본사기자 전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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