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는 우리의 1월

 

간고했어도 보람넘친 투쟁의 해, 승리의 해인 주체110(2021)년을 보내고 희망속에 맞이한 새해의 첫아침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을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인민이 무한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섰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려는 드높은 열의를 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더 좋을 래일을 락관하며 승리의 신심드높이 진군해나아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이 흘러가는 1월의 날과 날들에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열정의 1월, 불타는 1월이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새해의 첫 출강이 시작되였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단 며칠동안에만도 이 땅의 전투장마다에서 신심과 락관에 넘치는 인민의 모습을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더 깊이 새겨안으며 새해 첫날부터 불꽃튀는 생산돌격전에 진입한 대야금기지와 화학공업기지의 로동계급,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고 발걸음도 힘차게 전야로 달려나가는 미더운 농업근로자들 …

어찌 이들만이랴. 굴지의 대동력기지들과 수천척지하막장들, 눈부신 리상의 거리가 일떠서는 대건설장을 비롯한 이 나라 수천수만의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승리에 대한 열망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참으로 1월의 날과 날들에는 우리의 힘으로 얼마든지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 우리의 래일은 더 밝고 찬란할것이라는 락관이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하다면 이 땅에 흘러가는 그 벅찬 나날들에서 안아보는 우리 인민의 신심과 락관은 어디에 기초한것인가.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바로 이것이다.

조국과 혁명의 요구, 인민의 숙원을 그 누구보다 깊이 새겨안으신분,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는 모든것은 력사의 기적이 되고 혁명의 승리가 되였으며 인민의 복리로 꽃펴났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있고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또다시 가슴가득 받아안게 될 사랑과 정이 응축되여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휘황한 진로가 명시된 력사적인 당결정들에서 인민은 더욱 강대해질 조국의 승리, 더욱 문명하고 행복해질 자신들과 후대들의 모습을 본다.

위대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하는 길에 우리 국가의 번영이 있고 자신들의 행복이 있으며 사랑하는 아들딸들의 밝은 미래가 있기에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려는것이 천만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하여온 투쟁의 길에서 우리 인민은 세계 그 어느 나라 인민도 체험해보지 못한 위대한 정신적성장을 이룩하였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 격난속에서도 더욱 용솟음치는 혁명적락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같은 정과 사랑을 자양분으로 받아안으며 날에날마다 강해지고 위대해지는 인민이 이제 또 어떤 놀라운 기적과 승리, 혁신과 변혁을 이룩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승리는 영원히 위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것이라는것을 흘러가는 우리의 1월, 그 하루하루가 다 말해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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