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기쁨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지금도 우리 인민은 새해의 첫아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이 실린 당보를 펼쳐들며 가슴을 뜨겁게 적시던 글발을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비록 길지는 않았지만 그 글발을 심장에 쪼아박듯 한자한자 새겨볼수록 우리 인민은 잊을수 없는 하나의 이야기를 다시금 추억깊이 떠올려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몇해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은 한겨울의 추위가 한껏 기승을 부리던 날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에 새로 꾸려진 이불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이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겨울이불, 여름이불, 봄가을이불, 결혼식이불, 침대깔개를 비롯한 여러가지 침구류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신 그이께서는 이불의 색갈, 무늬가 우리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으면서도 고상하고 아름다울뿐만아니라 이불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고 하시며 상업망들에 나가면 인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요가 높겠다고 치하의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창고에 이불들이 그득히 쌓여있는것을 보시면서 며칠전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가서는 가방폭포를 보았고 오늘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와서는 이불폭포를 보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이불생산공정 하나를 위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도 질좋은 이불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이 떠올라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온갖 시름을 다 잊으신듯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기쁨이 된 류다른 《폭포》 - 이불폭포!

정녕 이 하나의 부름에도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기쁨을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가 가슴후덥게 어려온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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