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더욱 꽃펴나는 민족적전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고 대를 이어 전해오는 가치있는 창조물들과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민족적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민족음악에도 력력히 깃들어있다.

몇해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민족음악을 장려하고 발전시켜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슬기롭고 재능있는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음악을 사랑하였으며 아름답고 우아한 민족음악을 창조하고 발전시켜왔다고, 우리 인민이 창조한 민족음악에는 조선사람의 정서와 감정, 생활풍습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인민들은 조선민족의 정서와 향취가 넘쳐나는 민족음악을 좋아한다고, 민족음악을 장려하고 발전시켜야 음악예술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수 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음악예술이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참다운 인민적음악예술로 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어찌 그뿐이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식, 우리의것을 적극 살려나가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은 얼마나 훌륭하게 꽃펴나고있는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의 우수한 민족음식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민속놀이도 장려하도록 하시여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더욱 빛내여주시는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정녕 그 어디에서나 민족의 정신이 살아높뛰고 찬란한 문화와 전통이 더욱 개화만발하는 자랑찬 화폭이 펼쳐지고있는 내 조국의 현실은 천만의 가슴마다에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시고 주체성과 함께 민족의 우수한 전통이 빛나게 계승되고 높이 발양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그렇다.

우수한 민족성이라고 하여 저절로 후세에 이어지고 꽃펴나는것은 아니다.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셔야 민족성이 고수되고 민족적전통도 빛나게 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더욱 활짝 꽃피우던 나날에 우리 인민이 심장에 새긴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조국은 민족의 넋이 살아 고동치고 민족의 향기가 흘러넘치는 나라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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