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정초부터 외세의 압박에 시달리는 비참한 처지를 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정초부터 남조선이 미국과 일본의 거센 압박에 시달리고있다고 한다.

지난 1일 《련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부차관보가 그 무슨 신년사라는데서 《한미동맹은 2022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인디아태평양과 전세계에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떠벌인데 대해 전하면서 이는 《동맹의 역할》을 우회적으로 강조한것으로 풀이된다고 평하였다.

같은날 《동아일보》는 미국 시카고대학의 한 교수가 신년인터뷰에서 《남조선은 미국과 협력하는것을 선택해 미국의 핵우산을 머리우에 유지할지를 물어야 한다.》, 《미국은 남조선이 국방비를 늘이고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도록 압력을 가할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고 전하였다.

일본역시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문제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문제에서 오만방자한 태도를 취하면서 남조선을 압박하고있다고 한다.

지난 3일과 7일 《KBS》, 《련합뉴스》 등의 언론들은 일본 니가따현지사와 사도시장이 조선인강제징용현장인 사도광산을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등재대상후보로 선정해달라고 일본정부에 요청하였다는데 대해서와 일본정부가 올해 1월중에 각의결정을 거친뒤 2월 1일 유네스코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할 전망이라는데 대해 전하였다.

또한 지난 5일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일본정부의 사촉을 받은 미국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램지어가 일본군성노예사실을 립증하는 《어떤 증거도 없다.》고 줴쳐댔다, 하지만 남조선외교부는 《새삼스럽지도 않은 주장》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다고 개탄하였다.

언론들은 정초부터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강한 압박에 시달리고있는것은 남조선의 사대굴종적인 외교정책이 초래한 후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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