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가 윤석열 처의 학력 및 경력위조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

 

지난 7일과 9일 남조선언론 《국민일보》, 《헤랄드경제》, 《머니S》 등이 전한데 의하면 각계층속에서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 윤석열의 처 김건희(본명 김명신)의 학력 및 경력위조행위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김건희는 2007년 수원녀자대학교 겸임교수로 지원할 때 자기가 일하던 《대안공간 루프》의 《큐레이터》(도서관이나 박물관, 미술관의 관리자 또는 진렬담당자)경력증명서를 제출하였는데 그 증명서의 발급자로 등록된 《대안공간 루프》의 전 대표는 자기가 발급해준 사실이 없으며 고쳤거나 위조됐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2005년 김건희가 참가한 2건의 전시회에 대해서만 알고있다면서 《큐레이터경력증명서》의혹이 제기된 이후 지금까지도 경력증명발급자료를 찾고있으나 발견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2005년 당시 김건희가 참가한 전시회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쎈터가 주관한 공동전시회로서 그의 주요업무는 관리자가 아닌 《시각예술작가 김명신(개명전 이름)》으로 확인되였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김건희는 안양대학교와 수원녀자대학교에 겸임교원으로 지원하면서 제출한 리력서의 학력란에 미국 뉴욕종합대학에서 공부하였다고 기록하여 5일짜리 단기연수를 1개월짜리로 부풀려 학력을 위조하였다는 비난을 자아냈다.

언론들은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공정과 상식》을 내들고 자택을 비롯하여 70여곳에 대한 강도높은 압수수색과 수사를 벌린 윤석열이 허다한 범죄의혹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자기 처에 대해서는 묵인비호하고있어 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고조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이고있는 윤석열의 이중적행위에 분노한 대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거리에 떨쳐나와 1인시위를 벌리고있다고 한다.

선전물을 들고 거리에 나온 대학생들은 학력과 경력을 위조한 김건희는 범죄자이다, 범죄자는 수사를 받고 처벌받는것이 상식이다, 청년들은 취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으나 김건희는 거짓으로 경력을 위조하여 쉽게 취업했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김건희에 대한 강력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대학생들의 1인시위는 22일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한편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와 민생경제연구소는 최근 김건희가 교육기관에 제출한 경력증명서가 위조됐을것이라는 경력증명서발급자 등의 진술이 나왔다면서 《조국사태》당시 수사팀이 동양대학교 총장의 진술만 확보한채로 그의 안해 정경심교수를 기소한 전례처럼 이번 사건에서도 관련자진술 등을 확보하였으니 신속히 기소, 수사해야 한다고 서울경찰청에 요구하였다.

이들은 김건희가 2001년부터 2016년에 이르기까지 한림성심대학교, 서일대학교, 수원녀자대학교, 안양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 수많은 허위적인 학력, 경력, 수상리력 등이 기록된 경력증명서를 제출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김건희는 《사과》를 하였지만 허위가 아닌 과장이라는 취지로 모든 사실을 부인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상습사기죄가 적용되여야 하며 아직 김건희에 대한 소환조사나 강제수사가 없는 상태이지만 언론보도 등을 통해 확인된것만도 이 정도이므로 충분히 기소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미 교육시민단체들은 지난해 12월 김건희를 사기혐의로 경찰청 수사본부에 2차례나 고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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