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더욱 혼잡스러워지고있는 남조선정치판

 

지난 7일과 8일, 9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세계일보》, 《한국일보》, 《헤랄드경제》 등은 여야당사이에 서로 헐뜯고 훈시하는 비난수위가 높아져 정치판이 더욱 혼잡스러워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지지률상승에 기세가 오른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오직 자기만이 《정권교체》를 이루어낼수 있는 적임자라고 떠들어대자 당대표 리준석을 비롯한 《국민의힘》은 일시적인 지지률상승이 앞으로도 계속 지속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비꼬면서 제1야당의 지위를 고수하여 여당후보와의 지지률격차를 벌리면 안철수가 끼여들 틈이 없을것이라고 반박하였다.

여당도 안철수에게는 그가 《대통령》감이 될수 있는가 하는 국민적의문이 《핸디캡》(약점)이라고 지적하면서 《국민의힘》의 내부혼란사태가 일단 정리되였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흐름이다, 윤석열 처의 부정부패의혹을 잠재우고 반전을 꾀하기 위한 준비된 계획으로 의심된다고 비판하였다.

《국민의힘》 역시 내부갈등을 잠재우기 위해 모지름쓰는 한편 여당후보를 시종일관 걸고들면서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안철수의 상승세 일시적》, 《윤석열과 리준석의 두번째봉합 완전한 화합일지 두고보아야》, 《다시 부는 안풍에 속내가 복잡한 국민의힘》 등 여야당들의 서로 다른 셈법으로 정치판이 더욱 혼잡스러워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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