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지지률 변동으로 더욱 요동치는 남조선선거판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국민의 당》의 《대선》후보 안철수의 지지률이 오르면서 《대권》구도가 요동치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안철수후보가 보름만에 《국민의힘》의 《대선》후보 윤석열의 강력한 대항마로 급부상한 리유가 윤석열이 가족론난과 당내갈등에 휩싸여 20~30대, 중도, 보수지지층이 등을 돌리면서 반사리익을 얻은 결과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현재 여권에서는 여전히 높은 《정권》교체률과 보수층의 집결양상을 주목하면서 《방심은 금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가 하면 당대표가 지난해 마지막날인 12월 31일 《CBS》라지오에 출연하여 《국민의 당》 후보에게 단일화제안까지 하였다고 한다.

《국민의힘》에서도 《대권》구도가 량강구도에서 3자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자기 당의 《대선》후보와 《국민의 당》후보와의 단일화문제를 꺼내들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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