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간곡한 당부

 

두해전 8월 어느날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가 진행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 의탁하여 생활하고있는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며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고 지켜주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현실로 다시금 실증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우리 당이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뜻밖의 자연재해가 들이닥치던 그때부터 인민들생각으로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불행을 당한 자식들을 위해 더 마음쓰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수재민들을 위해 온갖 사랑의 조치를 다 취해주시며 그이께서 지새우신 밤은 과연 그 얼마이던가.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깊이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들의 눈앞에는 천지개벽된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복된 삶을 누리게 될 인민들의 모습이 우렷이 안겨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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