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생존권을 위한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투쟁 더욱 고조

 

지난 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생존권을 위한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말부터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로동과 생존의 권리를 침해당하고있는 피해상황을 호소하면서 음식점, 가게방을 비롯한 자기들의 일터에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있는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선전물들을 붙이는 등 집단항의행동을 이어가고있다고 한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31일에도 남조선언론 《뉴스1》, 《노컷뉴스》 등은 소상공인단체들이 생존위기에 시달리고있는 자기들의 처지를 토로하면서 100% 손실보상을 요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소상공인련합회는 이날 론평을 통하여 일상회복중단이후 영업제한이라는 새로운 국면이 펼쳐진 상황에서 《손실보상법》에 의거한 온전한 손실보상이 시행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손실보상법》시행령개정을 통하여 인원제한, 시설제한 등 《손실보상법》대상을 확대하며 과감한 재정지원을 현 《정부》에 요구한다,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국회》가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론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코로나피해자영업자총련합》도 악성전염병사태로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영업제한 등으로 인한 손실을 100% 보상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