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올 드높은 열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우리 공화국의 천만인민이 새해의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새해 정초부터 증송의 기적소리 높이 울려가는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올해의 전 인민적대진군을 석탄증산성과로 힘있게 추동할 열의를 안고 떨쳐나선 탄부들.

 

 

장쾌한 쇠물폭포를 연방 쏟아낼 열의속에 쇠장대를 더 억세게 틀어잡고있는 대야금기지의 로동계급들이며 다수확의 기쁨속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보며 협동벌에 후더운 땀방울을 뿌려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마음을 안고 서로 돕고 이끌며 기적과 혁신의 한길로 달려가는 방직공들…

 

정녕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사회주의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하여 애국적열의로 충만된 내 조국의 모습이다.

그렇다.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온 나라 인민이 뜻깊은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리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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