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극심한 생활난에 대한 절망감 고조

 

지난해 12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 등 각계층의 생활난이 더욱 어려워져 절망감이 고조되고있다고 상세히 전하였다.

언론들은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소비자물가는 전해에 비해 2. 5% 올라 2011년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 자주 구매하는 생활필수품물가는 3. 2%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년에도 물가상승세가 이어질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어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 등 각계층속에서는 극심한 생활난에 대한 절망감이 더욱 커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부동산값폭등에 이어 물가까지 크게 오르면서 서민의 삶은 더 어려워진데다가 고용불안은 만성화되고 한쪽에서는 《플래트홈》, 특수고용 등 새로운 형태의 불안정한 로동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까밝혔다.

특히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사태의 충격으로 2020년에 음식숙박업의 순리익이 줄어들고 최저임금조차 벌지 못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많아 그들의 처지는 말하기조차 민망스러운 지경이라고 개탄하였다.

언론들은 이처럼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을 비롯한 각계층의 생활난이 계속 악화되고있지만 정치권은 똑똑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내부갈등을 부추기고있어 시민들의 실망과 절망이 더 크다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정치권이 서둘러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사회의 안정성이 흔들릴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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