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적도기네, 브라질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 토론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사랑의 현지지도의 길에 계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우리모두의 기억속에 영원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사회주의운동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대가,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으로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전세계가 대정치동란을 겪던 시기 조선을 이끄신 령도자이시다, 복잡다단했던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선은 사회주의를 지켜냈고 오늘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국으로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을 지켜내시였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여 인류에게 밝은 희망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추모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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