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 배출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수많은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가 배출되였다.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속에는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광산을 떠메고나갈 초급일군들을 키워내는 사업에 헌신하고있는 남계광산의 광부가 있다.

30여년간 혁명초소를 지켜 성실히 일해오고있는 신흥군체신소의 우편통신원도 고결한 인생관의 체현자이다.

수십t능력의 첨가제생산공정을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한 함흥화학공업대학 화학공학연구소 녀성연구사의 모습은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더욱 빛나고있다.

함경남도산원 2산과 간호장은 많은 환자들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고 수십명의 간호원들을 로동당의 붉은 보건전사들로 키워냈다.

쓸모없이 버려진 돌밭을 양묘장으로 전환시킨 랑림군의 양묘작업반 반장을 비롯하여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보탬이 되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애국적인 근로자들은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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