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지식인들은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후대교육사업에 적극 기여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김일광, 김책공업종합대학 소장 박영택, 평양콤퓨터기술대학 지도교원 채혁기,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기성에게 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인 박성호, 박호남,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들인 현성철, 리무철, 김형직사범대학 연구사 김일환, 리과대학 연구사 김걸, 사회과학원 실장 김창경, 연구사들인 김혁모, 최순옥, 농업연구원 연구사 리태남, 교육연구원 원장 차기철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정만호, 강좌장들인 김만호, 강진우, 리혁, 허철만, 소장 박희철, 김형직사범대학 부학부장 김순, 교원 백석을 비롯한 29명의 지식인들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김은철, 소장 리금철,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경호, 소장 서영국을 비롯한 127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

또한 268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1 307명이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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