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행사들 로씨야에서 진행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정당, 사회단체들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가 상영되였다.

로씨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추모모임에서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공적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운명을 구원하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든든한 도약대를 마련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탁월한 령도력으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공고히 다지시고 사회주의조선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한편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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