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 고조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경제 주요부문의 령도업적단위들에서 5개년계획의 관건적인 첫해 전투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초고전력전기로의 전력소비를 낮추고 용해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도입하는 등 자체의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 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비료생산을 정상화하고 각종 화학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과 함께 자체의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도 진척시키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 등에서는 겨울철전력생산을 정상화하면서 전망적인 수요도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과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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