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찾으신 예술정보기지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100(2011)년 12월에 현지지도하신 단위들중에는 하나음악정보쎈터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한 훌륭한 예술정보기지가 마련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12월 15일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음악전자도서관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음악정보쎈터를 잘 운영하자면 우리 나라 음악들과 세계명곡을 비롯한 예술작품들을 많이 수집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교시하시였다.

쎈터에서는 새 노래 록음과 악보, 국가적으로 출판하는 음악무용도서 등 예술자료들을 다 가지고있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지난 수십년동안 수집한 음악작품들을 모두 보내주겠으니 그것을 입력시켜 우리 인민들이 널리 감상하고 리용할수 있게 할데 대해서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기자와 만난 하나음악정보쎈터 소장 엄기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현지지도가 얼마나 뜨거운 인민사랑으로 일관된 헌신의 걸음이였는가 하는것을 그이께서 서거(12. 17.)하신 때로부터 10년세월이 흐른 오늘도 더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쎈터에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과 새로 나온 노래를 비롯한 음악작품 그리고 무용작품, 악보, 토막상식, 일화 등 어느것이든 필요한 자료들을 마음껏 시청열람할수 있어 찾아오는 사람들 누구나 좋아한다, 최근년간에는 연극과 영화, 그 연출대본까지 볼수 있도록 한것을 비롯하여 전자열람봉사의 항목이 늘어났다고 하면서 쎈터가 앞으로 나라의 음악예술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예술정보기지로서의 사명을 더 훌륭히 수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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